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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리그에서 (또는 미국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은 많지 않지만, 여기에 슈퍼 스타가 있다. 그들은 항상 큰 유럽 클럽에서 활동하고, 미디어의 끊임없는 취재를 받고, 몇몇 타이틀을 모으기도 하며 본국으로 돌아와서 멕시코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영웅으로 간주되기도 하는 영웅을 가진 것 처럼 보인다.
최근의 슈퍼 스타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로, "Chicharito"로 알려진 그는 프리미어리그의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으며 국가 대표팀의 최고 골잡이로 97경기 동안 48골을 만들어 냈다. 잠시 뒤로 살짝 돌아가 보자.
모든 것이 휴고 산체스로 부터 시작된 것 처럼 보인다. 스트라이커는 경기장 안에서 그의 삶을 살아나가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멋진 골들을 만들어 냈고 그가 경기하는 것을 보고 있자면 언제나 다음에 어떻게 할지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 멕시코 리그에서 경력의 쌓은 후 산체스는 샌디에고로 넘어갔다가 스페인에 도착해서 그의 전성기를 시작하게 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지냈던 4시즌 동안 산체스는 152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코파 델레이와 스페인 슈퍼 코파에서 우승을 건졌다. 그곳에서 그는 거의 생각지도 못한 라이벌 팀, 파워 하우스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전해서 7시즌 동안 283골의 기염을 토하고 1985년에서 89년까지 5번 연속으로 라리가 우승의 타이틀, 코파 델레이와 UEFA컵을 차지한다. 유러피언 골든 부트 뿐만이 아닌 라리가에서 도 유일하게 4번 연속 Pichichi 타이틀을 수상한 최고 득점자 선수이다. 아, 국가 대표팀에서도 29골을 넣었다.
이제 다시 치카 리토로 돌아 가 보도록 하자. 2010년 그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알렉스 퍼거슨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전해서 5년의 선수생활을 하며 37골을 넣었다. 그 후 일년 동안은 레알마드리드에서 지내다가 바이엘 레버쿠젠에 입단 후 영국의 웨스트햄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2 시즌을 뛰었다.
경기의 전설을 얘기 하자면 13년 동안 국가 대표팀에 있으면서 초기에 공격수로 경력을 쌓기 시작해 골키퍼가 된 호르헤 캄포스를 들 수 있다. 그는 국가 대표팀의 주장이자, 139번의 국제 경기에 참가 했었던 이전 모나코와 바르셀로나의 공격수였던 라파 마르테즈를 방어하는 임무를 맡았다.
팀으로서, 멕시코는 CONCACAF 지역 (북중앙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월드컵 토너먼트에 5번 연속으로 출전할 자격을 받은 팀이다. 멕시코의 팬들은 언제나 그렇듯이 경기장을 그들의 소음, 환호, 색깔과 미소짓는 얼굴들로 가득 채울 것이다. 이기고 지거나 비기는 것, 멕시코 국가 대표팀의 경기에서는 항상 더 많은 즐거움들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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